안녕하세요. 하르양이에요~.
오늘은 한~~참전에 즐겼던 블레이드 & 소울 2차 클로즈베타 후기를 적어보아요.
느림의 미학이 좋을때도 있지만 여기서 이러면 안되는데.. -_-;;
뭐...여튼...
참고로 직장인이라 얼마 못했어요... 어흑...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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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에서는 떨어졌고... =_=;;
2차에서 당첨은 되었지만 늦게 시작하는 차수였던 나...
토요일인가 시작하는 차수였으니... 제일 늦었던 것으로 기억한다.
어떤 게임이든 검 계열이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되어 검을 선택한 나...
진족 검사로 플레이를 시작하였다... 건족은 이뻐~ 너무 이뻐.... ;ㅡ;

일단 기본 튜토리얼 퀘스트 및 적응의 시간...
깔끔한 수련복 의상이다... =_=;; (헛)
예전에 지스타에서 동일한 체험을 했었던 만큼 빠르게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 난다.

기본적으로는 메인퀘 + 서브로 진행되고 맵은 필드 + 동굴이었었다.
은근히 동굴(이라고 쓰고 소굴이나 기타 등등)이 많았었는데,
내가 무협은 안 읽어 봤는데 원래 이런게 많나? 싶을 정도였다...;;
마을 가고 동굴 가고 마을 가고 동굴 가고 마을 가고 동굴 가고 마을 가고

1레벨 부터 쓸수 있는 경공 및 나중에 추가되는 수상비나 용혈등...
이동하는데 있어서는 스피드감이 있어서 즐겁게 즐겼다.

그러나 발컨이 내 생각을 잡았다...
검사는 은근 HP가 높지 않았고 컨트롤이 요구되는 직업이었던 것이다!
동일 지역에서 여러번 사망한 후 "아... 내가 검사를 하면 안되는구낭..." 이라고 생각했다...ㅠ.ㅠ

블레이드앤소울에서 내 목표는 "용맥을 탑시다!!" 이었기 때문에
힘겨워도 퀘스트를 해나가기로 했다... -_-;;

퀘스트는 여러 퀘스트가 있었는 퀘스트 중 용맥을 배우기 위하여
본격 영감님의 셔틀로 활동하면서 생각했다...
역시 배움에는 노가다가 필요하지... =_=... 하지만 돈으로 안되니?

뭐 굽신대며 열심히 퀘스트를 하여 용맥을 타고...
다른 클래스 체험을 시작했다 -_-;; (나란 뇨자...)
다음번에 하게 된다면 검사 말고 다른 클래스부터... ㅠ.ㅠ

<여기 매장은 바닥이 거울이오?>
이건 잠깐 오류가 있었는지 비춰졌다는;;
요상한 느낌을 받았다... =_=~
다른 클래스는 다음 시간에~




덧글
막기만 잘하면야 다해결되는 직업이라 =_=;;
저도 검사로만 키워서요
다음에 할때도 또 검사 ( __);
결국 다른 클래스로 전환했는데 다음차수에서도 다른걸로 하려구용...
뭐라고 해야 할까요. 쉬움 -> 매우 쉬움?이 존재하였지요... 'ㅇ';;
권사의 경우 막기 타이밍이 매우 짧다는게 단점이고 pvp에서는 콤보가 중요합니다.
결국 한방기구요.
암살자나 기공은 막기라는게 없어서 열심히 돌면서 공격해야하고 어그로 관리도 해야해서 좀 복잡합니다.
결국 남는건 역사인데 역사는 콤보같은것도 좋으니 할만하겠네요.
다만 pvp에서는 조금 불리하다고 들었습니다.
난이도
역사 > 검사 > 권사 >기공, 암살 정도라고 판단이 됩니다.
몬스터는 지능이 낮으니까요... 'ㅅ';;;
PvP 가게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어려움이 있겠지요... ㅠ.ㅠ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