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하르양이에요~
오늘은 돗토리 여행 두번째 시간! 요나고 역에 대해 써보아요~ :-)
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공항에서 내려서 리무진을 타고~ 도착한 곳은 요나고 역입니다. 'ㅅ'!
2일동안 묵게 될 호텔이 있는 베이스 캠프였지요.
운이 좋은 건지 날씨가 맑아서 기분까지 상쾌했습니다.
<저녁에 찍힌 요나고역 구조물입니다... 'ㅅ'>

<내리면 도착하게 되는 곳이었어요. :-) 커플은 알아서(?) 모자이크 센스 -_-;>
나중에 이곳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.
저는 일단 짐을 호텔에 풀어놔야 했기에 내려서 호텔로 가기 시작했습니다.
<요나고 역의 전경입니다>
역은 그렇게 크진 않아요. :-) 그래도 작음의 정겨움이 있습니다.
처음 맞게 된 요나고는 깔끔하고 조용한, 그런 느낌이었습니다.
<기차는 제가 모르는 세에 하늘로 날아가겠지요? ^^>
호텔은 요나고역에서 아주 가깝기 때문에 바로 이동했습니다. 'ㅅ'
조용함, 그것은 요나고의 다른 이름이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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